베스트 랩은 2분 6초.프론트는 윈터(윈터크래프트KW27) 리어는 4x2로 달린 것 같다(4x2도 저그립이긴 하지만) 프론트보다 리어그립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초수가 더 잘 나오는 것 같다.4x2를 2대만 가져갔고 지난해 말 개미에서 사둔 전동 리프트 임팩으로 리어만 자가 교체해 주행했다.위 사진의 제품이지만 시가잭에 연결해 유압잭으로 차를 날릴 수 있고 공기주입펌프 기능도 있다. 그리고 전동 임팩트도 있어 휠 너트를 풀 수 있다.180달러 정도에 샀는데 5번 정도 쓰면 공임비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NH투자증권 자동 주문조건 설정(시세 정착), 기능을 보자!주식시장이 운영되는 시간 동안 주식창만 하루 종일 볼 수도 없고 - 그렇다고 무방비 상태로 두면 내가 생각했던 손절가보다 주가가 떨어져서 내가 새파랗게 질 수도 있고 - 위에서 내려온 종목을 시간이 지나서 다시 오르락내리락 했네~ 하는 경우도 있고 - 이 경우 주식의 스태블로스 기능을 사용하면 편리하다.주식 자동주문 스톱로스를 설정해 놓으면 그런 일이 줄어들 수 있다. 스타프로스의 의미?주식 스태블로스의 의미 스톱로스(stoploss)란 투자 손실을 제한하는 자동화된 거래 주문 기능을 뜻한다. 설정에 따라 가격 혹은 손실 비율에 도달했을 경우 자동화된 혹은 반자동화된 매도 주문이 발생하도록 하는 기능.예를 들어 주식투자를 하는 투자자가 스톱로스를 3%로 지정할 경우 손실총액이 3%에 도달하는 시점이 되면 자동으로 보유한 주식의 전체 또는 일부를 대상으로 주식매도주문을 하게 된다. 손절에 대해 확고한 자신만의 기준이 있을 경우 스타블로스는 긴요하게 쓰일 것이다. 물론 이익에 대해서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을 10% 이익이 나면 일부 팔고 싶으면 그렇게 설정하면 되고 3%의 손실이 나면 무조건 매각하면 그렇게 설정할 수 있다. 또 유용한 것은 미국 시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밤에 열리는 미국 시장에 전전긍긍하지 않고 취침 매매(?)를 할 수도 있다. 스태블로스의 양면성=주식 스태블로스의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산 주식이 세력에 따라 등락폭이 클 경우 손절가를 받아 설정을 해두면 세력의 장난(?)으로 내가 손절매를 보고 나오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또 반등해서 붉은 양봉이 나오면...? 또, 저는 10%이익을 보면 될 것 같아서 10%이익으로 판다고 했는데 그날 상한가를 가게 되었을 경우...? 그렇지만, 주식에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좋은 일! 마음대로 사고, 팔려고 내놓아 편리! 무엇이든 자동 주문 시스템이기 때문에 편하다.NH투자증권 자동주문...
처음 울릉도에 가기 위해 예약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국내는 물론 해외 어느 여행지보다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곳이 울릉도입니다.왜냐! 일단 물가가 너무 비싸요.그리고 울릉도의 유일한 평지는 나리분지다. 반대로 말하면, 다른 곳은 모두 언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래서 대여도 만만치 않은데 순환버스를 이용할 경우 1시간에 한 편 정도 오기 때문에 동선을 잘 짜야 합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힘들었던 울릉도 여행이지만, 또 그 힘듦만큼 훌륭한 풍경은 충분한 위안이 됩니다. 제가 울릉도 여행 첫날 가장 먼저 갈 곳을 들른 곳은 도동항에 위치한 독도 전망대입니다.] 도동항에 숙소가 있으면 걸어서 갈 수 있는 관광지이고, 또 날씨가 좋은 날에는 독도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참고로 동절기에는 울릉도 - 독도 배편이 운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저도 일찌감치 독도 배편을 예약해 두었는데, 1월 중순 경에 또 전화가 와서 겨울철 운휴라고 합니다, 그 후 봄까지는 운휴라고 합니다. 1월에 한라산을 오르면서 멋진 백록담을 보고 다음에 독도까지 간다면 정말 멋진 한 해의 시작이 될 것 같은데 결국 무산... 어쨌든 도동항에서 독도전 망대케이블카와 독도 박물관 가는 길 곳곳에서 독도에 관한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들이 우리를 반깁니다. 대략 10분 정도 안내판을 따라 언덕을 올라가면 엘리베이터가 있는 건물이 나옵니다.우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가 내릴 때는 약수터 길을 걸어서 내렸어요. 보시다시피 울릉도가 볼만한 독도 전망대에는 케이블카 승강장을 비롯해 독도 영상관과 독도 박물관 본관과 별관이 있습니다. 먼저 들어가는 곳은 울릉도가 볼거리인 독도 전망대 케이블카입니다.케이블 카라는 이름보다 더 익숙한 삭도라는 이름이 붙은 공사 개요입니다.1998년에 준공했다는 소식과 영남대에서 설계를 했다니 왠지 대구 사람으로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관리자님의 말씀으로는 삼성이 건축해서 기증했다고 합니다. 독도일 기준 출전망대 케이블 카 이용요금은 성인 5500원, 청...